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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장비 매뉴얼 영상 4편

클라이언트 · 한국환경공단연도 · 2026
한국환경공단 장비 매뉴얼 영상 4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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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영상공공기관환경장비교육비전공자

측정원리 및 작동법·교정법·일상점검 사항 장비 매뉴얼 영상 4편. '설명하는 영상'이 아닌 '사용하는 영상'을 목표로, 한 장면·한 정보 원칙과 비전공자 눈높이의 직관적 구성으로 제작.

안녕하세요 상상연필입니다. 우리는 흔히 잘 만든 영상이라고 하면 화려한 그래픽이나 눈을 사로잡는 연출을 떠올리곤 합니다. 하지만 콘텐츠 목적이 매뉴얼 영상이라고 하면 또 달라집니다. 매뉴얼 영상의 진정한 가치는 감상이 아니라 활용에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상상연필은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실무 현장에서 직접 활용될 장비 매뉴얼 영상 제작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상상연필은 매뉴얼 영상을 만들 때 설명하는 영상이 아닌 사용하는 영상으로 제작하려고 합니다. 매뉴얼이라는 이름의 콘텐츠는 세상에 참 많이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끝까지 보지 않거나 필요한 장면을 찾지 못해 헤매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이번 목표는 명확했습니다. 기계를 보여주며 작동법을 설명하되, 현장에서 장비와 함께 바로 쓰이는 영상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직관적으로 영상을 보여주기 위해 최소한의 애니메이션으로 최대한 깔끔하게 영상을 구성했습니다. 책상 위에 기획안 대신 현장 담당자의 동선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작업자가 장비 앞에 섰을 때 가장 먼저 손이 가는 곳, 시선이 머무는 곳을 따라 흐름을 설계하고 불필요한 군더더기는 과감히 덜어냈습니다. 한 장면에는 단 하나의 정보만 보일 수 있도록 직관의 미학을 사용했습니다. 정보의 단순화를 위해 노력했고 시각적인 강화를 위해 적당한 애니메이션을 사용했습니다. 필요할 때마다 단계를 쉽게 찾아보고 학습할 수 있도록 영상의 구조를 단순하고 명료하게 분절했습니다. 비전공자의 눈높이에서 계속 고민했습니다. 공공기관의 장비 매뉴얼은 전문가뿐만 아니라 신규 인력이나 비전공자도 접하게 됩니다. 전문 용어의 나열 대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용어를 선택하고 표현 방식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검토했습니다. "누구에게나 친절한 영상"이 결국 실수를 예방하고 효율을 높이는 가장 강력한 매뉴얼이 된다는 상상연필의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빛나는 영상보다는 현장 담당자의 스마트폰 속에서 닳도록 재생되는 영상을 제작하는 게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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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긴급 제작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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